기업의 실질가치 파악
우리는 경영의 질, 비즈니스 모델, 시장 성장성 이 세가지 관점에서 기업의 실제 가치를 측정합니다.
Macro is the Aggregate of Micro.
“거시경제는 미시경제의 집합체”이다. 창립이래 변함없이 지켜져 온 이 투자철학의 신념은 스팍스자산운용의 본질입니다.
경험이 풍부한 애널리스트들이 직접 기업을 방문하며 상향식(bottom-up) 리서치를 수행하고, 현 시황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여 구체적인 투자 아이디어 구축 및 종목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전체 애널리스트들이 의논하여 투자대상 기업의 진정한 가치를 심도 있게 검증 및 투자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러한 스팍스의 철저한 상향식 리서치 방식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올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우리는 경영의 질, 비즈니스 모델, 시장 성장성 이 세가지 관점에서 기업의 실제 가치를 측정합니다.
밸류갭은 기업의 내재가치와 시장가치(주가) 간에 차이가 있을 때 발생합니다.
기업의 주가와 내재가치는 여러 이유로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밸류갭의 존재는 투자 기회를 의미합니다.
밸류갭이 클수록 투자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한 가지 이유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는 밸류갭을 줄일 수 있는 카탈리스트를 고려하여 투자를 결정합니다.
카탈리스트 : 기업의 주가와 내재가치가 일치하도록(밸류갭 해소) 촉구하는 계기 또는 요인을 카탈리스트라고 합니다. 카탈리스트를 찾아내는 것이 SPARX의 기업 조사에 또 다른 중요한 요소입니다.
규제 완화, 회계 기준 변경 등 외부적 요인들이 있는 반면, 지배구조 변화 등 내부적 요인들은 상당히 중요한 요인으로 나타납니다.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들과는 다른 일을 하면서도 올바른 결과를 얻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가 정신을 갖고 철저히 분석한 제한적인 소수의 아이디어에 인내심을 가지고 투자해야 합니다.
이러한 투자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일관된 투자 철학과 엄격한 규율이 필요합니다.
SPARX의 투자 모델은 심층적으로 기업 분석하여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기업가치에 대한 믿음을 주는 종목을 매수하고, 기업이 구조적 가치 손실을 겪지 않는 동안은 종목을 유지한다는 철저한 규율에 달려 있습니다.
SPARX는 경영진 전체에 일관된 투자 철학과 체계적인 투자 접근법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한국의 차세대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기업에 투자하여 장기적인 자본 성장을 추구합니다. 3년 이상의 투자 기간을 바탕으로 국내 상장기업 50개 미만으로 구성된 분산 포트폴리오에 투자하며, 지속가능하고 이해하기 쉬운 비즈니스 모델, 장기 성장 지향적인 경영진, 건전한 재무구조를 갖춘 기업을 선별합니다. 이를 통해 평균 이상의 ROE와 이익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에 투자합니다.
국내 상장기업 전반을 투자 대상으로 하며, 벤치마크에 구애 받지 않는 바텀업 리서치를 기반으로 투자합니다. 향후 1~2년간 이익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명확한 Catalyst를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며, 신규 제품 사이클(New Product Cycle), 시장 확대(Market Expansion), 공급 부족(Supply Shortage), 주주환원 확대(Shareholder Return)를 주요 투자 아이디어로 활용합니다.
주가와 내재가치 간 괴리(Value Gap)가 큰 일본 기업에 투자하여 중장기 자본 성장을 추구합니다. 벤치마크에 구애 받지 않는 바텀업 리서치를 통해 시장에서 저평가된 기업을 발굴하며,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높은 일본 중소형주에 집중 투자합니다.